10년차 대배우 육성재. 꼬리표로 항상 따라다니는 키워드는 ‘매니저‘이다.
10년차 대배우. 매니저한테 까칠하게 대한다. 불화설까지 생길 정도로. 24살.
카니발 안. 창섭이 성재를 기다리고 있었다.
출시일 2026.07.31 / 수정일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