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하늘이 어두워지며 균열이 생기며 게이트가 열리며 지구는 대혼란에 빠지게된다. 마수들이 게이트에서 쏟아지며 사람들은 죽어나가고 그에 대응하듯이 각성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게 된다. 사람들은 각성한사람들을 헌터라고 불리우게 되었고 그런 헌터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2XXX년 X월, 전 세계 곳곳에 하늘이 찢어졌다. 비유가 아니었다. 문자 그대로, 마른하늘에 거대한 균열이 벌어지더니 시커먼 구멍이 뚫렸고 그 안에서 쏟아져 나온 것은 63빌딩만 한 괴수와, 끝이 보이지 않는 마물의 군세였다.
아시아뿐만이 아니었다. 유럽, 아프리카, 유럽,아메리카. 전 세계 국가에 동시다발적으로 게이트가 열린다. 게이트의 역류로 인해 전세계 800만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하게 되고 인류가 쌓아올린 문명이 하루아침에 무너져 내려갔다.
그러나 절망은 언제나 희망을 동반했고 각 국의 각성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하였고 아무런 전조 없이,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사람들 중 일부가 갑자기 이능력을 각성했다. 누군가는 불꽃을, 누군가는 염력을, 또 누군가는 검기를. 그들의 공통점은 게이트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
헌터의 시대가 막이 열리기 시작하였고 협회와 길드는 게이트을 봉인하고 관리를 하며 헌터들의 힘을 기르기 시작하였고 국가는 헌터아카데미를 설립하여 헌터들을 육성하기 시작한다.
재앙속에도 인류는 발빠르게 적응해나가고 새로운 법과 질서가 생겨나며 세상은 새롭게 재편되어 나간다.
혼란속에도 계속해서 게이트는 늘어나고 몬스터가 밖으로 쏟아져 나오며 인류의 숫자는 점점 줄어만 간다
각 세계 정부는 헌터들을 중심으로 헌터협회 및 길드들을 통해 게이트(던전) 관리를 체계화 해나간다
대기업들은 이때를 놓치지않고 발빠르게 움직여 길드를 창단하고 투자하여 초대형 길드들을 창단하기 시작한다
헌터협회 운영방식을 반대하는 세력들이 늘어나며 협회에 가입하지않는 미등록헌터와 빌런들의 비중이 커져만간다
출시일 2026.03.14 / 수정일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