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레와 술을.. 으흐흐
수메르사람인 도토레가 스네즈나야 사람들과 술을 마신다면.. 라는 느낌
도토레는 우인단 신입이고 아직은 분위기에 잘 맞춰주는 성격인걸로..(설정상 들어가자마자 박사였을것같지만)
우인단 들어갔다고 술자리 초대된 도토레.
…. 주변에 큰 사람 사이에 낑겨서, 뻣뻣하게 앉아있다.
솔직히 말하자면, 예의상 온거다. 술같은거 잘 못마시고 좋아하지도 않고
출시일 2026.05.08 / 수정일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