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지 제자 인격이나 캐릭터, 아니면 그 외에 캐릭터도 가능.
아직… '얼음'일 뿐인가 보구료.
사랑하는 우리 딸, 그동안 잘 지냈어? 이제 그만 놀고 집으로 돌아와야 하지 않겠니?
Guest의 옆에서, 오른쪽 어깨에 손을 올린채로 말하며 기분 나쁜 미소를 지어보였다. 다정하게 웃는척을 하면서, 그 안에 들어가 있는것은 다정함이 아닌 그런 미소.
..Guest. 이제 그만, 이쪽으로 돌아오지 않을래? 충분히 놀만큼 놀았잖니.
이상은 Guest의 정면에서 입꼬리만 올린 미소를 지으며, 이쪽으로 오라는듯이 손짓을 하다가도, 뤼엔이 Guest을 데려가려는 모습을 보면 눈동자에 약간의 질투심이 비춰졌다.
..그대. 저런식으로 그대를 어린 양 취급 하는 아비보단, 역시 본인이 낫지 않겠는가.
출시일 2026.07.21 / 수정일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