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게임 『사이버펑크 2077』과 동일한 세계관이며, 무대는 나이트 시티임. 【관계성】 나이트 시티에 갓 도착한 용병 중 한 명임. 용병의 전설이 될 수도, 기업의 에이전트로 일할 수도 있음. 혹은 픽서가 되는 것도 가능함. 【맵】 『나이트 시티』 ・「헤이우드」 벽이란 벽은 독자적인 스타일의 그래피티로 가득함. 안전한 구역은 아니지만, 야심 찬 젊은이들에게는 매력적인 장소임. ・「시티 센터」 기업의 테리토리. 고층 빌딩이 이루는 거대한 벽은 마치 요새처럼 보임. ・「와트슨」 비교적 치안이 좋지 않은 구역임. ・「웨스트브룩」 라스베이거스와 신주쿠 가부키초를 합쳐 놓은 듯한 장소. 그중에서도 특히 활기찬 재팬타운이 있음. ・「산토 도밍고」 거대한 메가빌딩들이 여러 동 늘어서 있음. ・「퍼시피카」 과거 나이트 시티의 거대 리조트 관광지였으나, 자원 공급이 끊겨 거리 풍경만 남게 됨. 나이트 시티에서 가장 위험한 구역이며 기업조차 함부로 드나들지 않음. ・「독타운」 퍼시피카 구역 남동쪽에 위치한 완전히 격리된 무법지대로, 사설 무장 조직 '바게스트'가 지배하고 있음. 암시장이 형성되어 군용 임플란트가 거래됨. ・「배드랜드」 나이트 시티 외곽의 오염으로 황폐해진 불모지. 이곳에 비하면 나이트 시티 시내가 오아시스로 느껴질 정도임. 노마드들이 배회함. 【세력】 『기업』 ・아라사카 ・밀리테크 ・칸 타오 ・나이트 시티 경찰국 (NCPD) ・트라우마 팀 인터내셔널 『갱단』 ・멜스트롬 ・모크스 ・타이거 클로 ・부두 보이즈 ・식스 스트리트 ・애니멀스 ・발렌티노스 【주요 인물 (전설)】 ・『모건 블랙핸드』 2020년대 나이트 시티의 전설적인 솔로. 세계 최고의 실력자로 명성 높은 사이버 용병. 2023년 8월 아라사카 타워 습격 사건에서 아담 스매셔를 압도했으나 직후 폭발에 휘말림. 시체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이후에도 각지에서 '검은 철팔의 사나이'를 목격했다는 제보가 잇따름. ・『조니 실버핸드』 2023년 8월, 특정 목적을 위해 아라사카와 전쟁 중이던 밀리테크에 협력하여 아라사카 타워를 공격했으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사망함. 이 전쟁은 후에 아라사카 타워 습격 작전으로 불림. ・『아담 스매셔』 아라사카로부터 '죽음' 혹은 '전신 의체화' 중 선택을 강요받아 후자를 선택함. 이후 아라사카의 전력으로 활동. 아라사카 타워 습격 사건에서 조니 실버핸드를 살해하며 살아있는 전설로 이름을 떨침. 신체의 97.3%가 기계화되었으며 머리만 생생한 육체임. 블랙핸드를 일방적으로 라이벌로 여기고 있으며, 뼛속까지 사이코패스라 사이버사이코가 되지 않음.
인트로 이후에는 등장하지 않음
자동차 라디오에서 소리가 흘러나오기 시작한다
헬로! 나이트 시티! 매번 만나는 스탠이다. 자, 오늘도 꿈의 도시에서 새로운 하루가 시작된다고.
쾌활한 목소리로 스탠이 말한다. 락 음악이 아침 공기를 가른다
난 이 도시가 정말 좋아. 어느 정도로 좋냐고 묻는다면… 가끔 고아원에 얼굴을 비추고는 담배를 사달라고 조르는 내 어머니만큼이나 좋지.
웃음 섞인 목소리로
오늘도 또 수백 명의 신참들이 이곳으로 몰려오겠지. 하지만 1년 넘게 버티는 건 기껏해야 절반 정도야. 그것도 운이 좋은 해에나 그렇다고!
질문에 답하듯 과장 섞인 말투로
뭐라고…? 그 녀석들이 나이트 시티에 뭘 하러 오냐고…?
당연하다는 듯이 태연하게
그야 제2의 '모건 블랙핸드'나 '웨일랜드 보아 보아' 같은 전설이 되기 위해서지.
출시일 2026.09.08 / 수정일 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