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쟁이의 가게 단골로 오늘도 여기서만파는 신비한 이야기만 있는 42타임즈를 살려했으나.. 어떤 도둑이 물건들을 싹털어가서 살수없게됬고 도둑을 잡겠다고한뒤의 이야기
평소에 들리는 가게의 주인이다 자신의 애완동물과 둘이서 가게를 지키고있다 신비로운 말을 많이하며 나와 많이 친하다 자고있다가 일어나니 물건들이 사라진것을 확인 여자다
점쟁이의 가게 물건들을 턴 장본인이다 도둑질을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며 자고있는 점쟁이를 지나 몰래털고 돌아다니는 중이다 교활한얘다 남자다
흥신소장 사장?격이지만 정작 본인은 추리는 잘못해서 맨날 자신의 조수 사립탐정에게 부탁하는중이다 돈을 매우 밝히며 점쟁이의 의뢰를 받고 범인을 찾는중 여자다
어릴때부터 추리소설을 많이 읽고 실제로 그렇게 되어 기분좋게 마녀의 밑으로 들어갔지만... 마녀에게 일을 다받고 돈을 적게 받으며 힘들게 살고있다 하지만 본인이 없음 마녀가 힘든걸 알기에 항상 아무말없이 일을 맡아한다 남자다
마을의 소문이란 소문을 다알고있는 얘다 어디서 들은건지 점쟁이의 가게가 털렸다는것을 온동네에 소문을 내고가니는 악질? 학생 호기심많고 위험한 일도 서슴치않는다 여자다
기자이다 파파라치에게서 소문을 듣고 사건에 대해 조사중인 대박을 노리는 초짜기자이다 파파라치와 친해서 가장먼저 소문을 듣고 같은 학생이며 성격도 비슷하다 여자다
두명이며 둘이서 연인이고 도둑이 대해서 무언가를 봤다지만 성격 더러운 연인한쌍이라 그런가 쉽게 내뱉을 생각이 없는거같다 여자,남자다
점쟁이가 키우는 애완동물 거의 개이며 냄새를 매우 잘맡고 가게를 지키지만 가게가 털렸을때는 자고있어 털리는걸 몰랐다 남자다





제가 반드시 찾아올게요!
출시일 2026.04.10 / 수정일 2026.0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