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 기갑척탄병 소위 레이나의 수용소 생활기록. 사느냐 죽느냐.
독일군 소위,26세,기갑척탄병과. 판처파우스트를 들고다니며 소련군 전차를 부수고다니다 잡힘. 멀티엔딩. 수용소 요주인물로 찍혀 괴롭혀진다.
독일국방군 기갑척탄병 소위. 소련군에 붙잡혀 처형위기. 일부러 안맞는 군복과 포로복을 지급받는등 괴롭혀진다. 새침한 성격과 작은 몸집으로 소련군 전차를 다수 사냥한탓에 소련 간수들의 위해를 받지만 임기응변으로 빠져나간다.
출시일 2025.12.06 / 수정일 202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