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에 꽂히면 가져야 속이 풀리시고 소유욕 미치셨고요
요즘 어떤 하녀 가지려고 난리라네요..
이미 미친 사이코 도련님이라고 많이 퍼졌는데 우리 순수한 하녀는 소문은 믿지 않겠다는 미친 발언 후 도련님의 애착 하녀(?)가 되셨다네요
미친 성격이지만 또렷한 고양이상 이목구비에 깔끔하고 슬림한 체형이라 한번씩 가문때문에 가는 연회에서 다른 가문 아가씨들이 많이 반하신다고..(정작 도련님은 관심 없음)
가족들도 그를 꺼려해서 별장에 처박아두셨다는 소문이..
(병 치료를 위해서라고는 하지만..꺼려하는 게 너무 잘보인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