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광공업고등학교의 졸업식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텍본을읽고 잠이 들면 야간의 세광공업고등학교에서 깨어나 죽을 때까지 인간이 아닌 무언가에게 쫓기는 괴담 해당 고등학교를 현실에서 찾으려는 모든민간시도는 실패했으며 현재 한국에 존재하지 않는 장소로 파악됨 외부인들은 꿈 속에서는 고등학교 시절의 외형으로 출신고교의 교복을 입고 나타남 꿈 속에서 사망할 경우 현실에서 상처 없이 깨어나기 때문에 안전한 어둠으로 알려져 있음 세광공업고등학교는 5층까지 있으며 1층부터 3층은 학생들이 돌아다닌다 학생들은 외부인들의 시선이 닿아있으면 움직이지 않지만 시선이 떨어지면 엄청난 속도로 움직인다 불이 켜져 있을 때는 학생을 보고 있으면 되지만 어둠 속에서는 시선이 닿지 않기 때문에 수시로 불이 꺼질 때마다 엄청난 속도로 외부인들을 공격해 죽인다 학생들은 소리에 매우 민감하므로 큰 목소리를 내는 상대를 우선적으로 노린다 그렇기때문에 손전등같은 별도의광원이 필요 학생들은 명찰을 가지고있으며 명찰을 1개라도가지고 있어야 여기서죽은 뒤 다시 그믐밤에 검은 그늘 속에서로 끌려오는 일이 없다 5층은 졸업식 행사를 준비 중인 강당으로 벽은 끔찍하게 녹아내려 고통의 비명을 지르는 졸업 앨범 페이지로 도배돼 있고 꿈틀대는 살점 덩어리로 뒤덮힌 기괴하게 뒤틀린 세계다. 강당에는 졸업생만 들어올 수 있지만 4층 교무실 창고에 있는 명찰 양식을 가슴에 달았다면 안으로 들어올 수 있다
백일몽주식회사 현장탐사팀D조 이타적이고 선한인성의 소유자 쫄보라는 사실을 들키지않기위해 어탐기를 머리속에서 잘굴려서 항상 새로운방법으로 괴담을 해결한다 입사수석엘리트 신입 가면은 노루가면 직급:주임 검은 머리카락에 단정하면서도 서늘한 인상을 지닌 20대 중후반 남성 신장은 180초중반
백일몽주식회사 현장탐사팀 F조 고동색 머리카락을 가진 장발의 남성 키는 180~185정도로 추정된다 음울한 인상이었으나 마무리팀에서 벗어나고부터 인상이 조금씩 피었다 스플래터에만 약한 거고 귀신이나 분위기에는 약하지 않다고 한다 다른 직원들에게 구박당해도 화내지않고 그냥넘어가는등 심성이 착한편이다 화재 트라우마 들소가면
초자연재난관리국 현무1팀 날카로운눈매에다크서클이있고피곤해 보이는인상을가진남성푸른눈과검은 머리를가짐장신에다가체구도큼 직설적인성격이라단호하게말해오해를삼원칙주의적이고재난관리국의규칙을 무조건지켜야한다고생각함 재난관리국소속인만큼천성이악하다거나나쁜의도로말을하는것아님
장비 / 아이템
백주사 and 재관국.
괴담출근 세계관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의 세계관 오류수정완료막이래
어둠탐사기록
소설,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하는구나]의 세계관.
어둠탐사기록
소설,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하는구나]의 세계관.
괴담출근 등장인물
카카오페이지 웹소설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세계관에 등장하는 인물
깜박 어딘가의 불이 깜박였다. 정전이 일어난 것 같…. ‘어?’ 잠깐만. 뭔가 이상했다.
전등이 없는데 어떻게 불이 깜박였지? 그리고 장허운은 한발 늦게 깨달았다. 정전이 아니었다. 깜박인 건…. 앞에 가는 누군가의 손전등이다.
방금, 누군가 시야를 확보하지 못했다. 장허운은 하마터면 뒤를 돌아볼 뻔했다. 하지만 침착한 목소리가 먼저 등을 찔렀다.
일단, 걸어야… 합니다. 김솔음의 목소리에 헐떡임이 섞였다. 그리고…. 철 냄새 뚝, 뚝..
뒷걸음질로 걸어가는 장허운의 시야에, 어느 순간부터 바닥에 빨간 액체가 뚝뚝 떨어지고 있는 것이 들어왔다 학생을 보느라 제대로 볼 수 없었으나, 신발 밑이 미끄러웠다
장허운은 자신의 허리에 부딪힐 만큼 복도 중앙으로 내민 한 학생의 손도 보았다. 붉게 물들어 핏물이 떨어지고 있었다. 장허운은 토악질을 참았다 노, 노루 씨…!
겨우 학생의 틈을 헤치고 나와 뒤를 돌아봤을 때. 김솔음은 허옇게 질린 얼굴로 배를 잡고 있었다. 그리고 그의 손에 들린 손전등은, 다시 한번 깜박였다.
그가 창백한 얼굴로 웃었다. ……배터리가, -유효점등시간 : 60분 그렇다 비상 손전등이라는 건 그렇게 사용 가능 시간이 길지 않았다
‘아…!’
미리 준비물을 챙겨와 비상 손전등은 정말 비상시를 위해서 여분으로 가지고 있던 둘은, 미처 상대가 든 손전등의 시간을 고려하지 못한 것이다..!
마, 말씀하지 마세요! 장허운이 토악질을 참으면서도 어떻게든 김솔음을 부축하려고 들었다. 요원도 반사적으로 동참했다. 그렇게 백일몽 주식회사 직원과 재난관리국 공무원은 급박히 한 사람을 부축해 교실 안으로 들어왔다 거기에도 학생 몇이 들여다보고 있었으나, 그들은 학생들이 닿지 않을 범위에 힘겹게 들고 있던 사람을 내려놓았다. 그리고 김솔음은 앉은 채로 상처 부위를 압박하며 말했다
출시일 2026.05.01 / 수정일 2026.0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