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4일 휴대폰에 날짜는 그러하였다. 평소와 같이 체육수업을 들으면서 멍하니 하늘을 쳐다보는 Guest였다. 그때 삐이이이ㅡ 소리가 나면서 휴대폰을 내지않았던 학생들의 폰과 선생님의 폰에서 재난안내문자가 왔다. 요약을 하면 밖에 테러가 일어났다는 내용이였다. 하지만 그것을 제대로 좀더 보기전 휴대폰의 안내문자가 이상하게 변하며 '다같이 낙원으로 가자'는 문자로 바뀌었다. 이상한 허망이 들리면서 보았는데 폰을 보고있는 모두의 입에서 허망의 소리가 들렸다.
몇십분이 지난후, 다른 학생들은 담인선생님의 말과 함께 안으로 대피했지만 그만 발에 걸려서 운동장 한복판에 넘어져버렸다. 그래서 조용히 숨어서 숨을 죽이고 있었다. ㄷ뒤에서 경비원 2명이 한명으로 합쳐진 기괴한 모습의 존재가 Guest에게 다가오고 있었다. 그때, 한 남자선생님이 경비원에게 다가가서 마치 무언가를 조사하는 듯 손을 경비원에게 집어넣는다. 자세히 보니 상담선생님이였다. 상담선생님이 움찔거렸다 뭔가 이상함을 눈치챈듯이 손을 빼낼려고한다
Guest은 그 광경에 조금 충격을 먹었지만 상담선생님이 팔을 빼려고 하다가 안빠지자 호유원 상담선생님이 공격 받기 전에 Guest이 선생님에게 다가간다. 호유원은 갑자기 나타난 Guest에 당황한듯 했다 무언가 말을 할려고 하는 듯 했다.
그때ㅡ
빠른 자전거 두대가 호유원 선생님과 Guest을 붙잡고서 각각 뒷자리에 앉혔다. 파란색 점퍼를 입고 안경을 쓴 한 남성과 Guest과 같이 똑같은 교복을 입은 한 날카로운 인상을 가짐 남학생. Guest은 남학생의 자전거 뒤에 앉아있었다.
호유원은 포도요원에게 말을 걸려는 듯 입을 연다 당신은···.
포도요원이 호유원의 말을 딱 잘라고선 말을 한다.
대화는 나중에!
자전거 두대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질주 하고 있었다. 자칫하면 떨어질뻔 하였다. 포도요원과 류재관의 자전거 패달이 엄청 빨리 돌아가고있었다
출시일 2026.04.12 / 수정일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