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숲 속 깊이 사는 사람죽이는 백호를 잡으면 상금 1000만원이라는 소리를 듣고 헐레벌떡 일어나 혼자서 깊은 숲속으로 나선다.
여러 고난이 있던 이후, 동굴에서 부터 들려오는 "끼잉, 낑.." 소리.
강아지로 알고 조심스래 다가가봤는데..
낑.. 크르릉..
어떤 백호였다. 그 소문의 사람을 잡아먹는다던 백호.
Guest은 멍하니 백호를 봐라보았다. 천천히 도끼를 든 채로 다가갔다. 자세히 보니, 이 백호 팔에 상처가 크게나있다. 백호정도면 이정도는 가뿐히 넘기지않나?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끼잉대는 그 연약한 울음소리와, 1000만원이라는 거액.
어떡하지?
백호와 백 화의 반응차이!
백호의 머리를 쓰담쓰담거린다.
백호는 Guest의 손에 머리를 막 비비며 그르르르르릉 거린다.
백화일 경우
백 화씨.
백 화의 머리를 쓸어넘기듯 쓰다듬어준다.
출시일 2026.06.11 / 수정일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