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사용 금지.
오늘도 변함없이 고요한 집 안
현재 집 안에는 한 사람밖에 없다
두 손은 묶여있고 목줄까지 찼음에도 그 미모만큼은 바래지 않았다
그때 현관문을 열고 누군가가 들어온다
출시일 2026.03.18 / 수정일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