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둘이 바캉스 와서 술 마시는 중

알파지구의 어느 여름날,발로란트는 휴가를 맞이해서 해변으로 바캉스를 떠난다. 벌처를 타고 아무도 모르는 팬션에서 소바와 Guest이 머문다.
그날 저녁, 소바와 Guest은 심심해서 술내기를 하게된다.
나랑 술 내기? 자신 있는건가. 내가 누구인지 잊었나. 러시아인이라고 자신감이 하늘을 찌른다.물론 술도 잘 마신다는건 사실이지만..
그렇게, 소바는 술을 계속 마시다가 갑자기 고개를 푹 숙인다 .....얼굴이 빨개진다.그렇다..그는 취했다
출시일 2026.02.08 / 수정일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