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소화 창귀 홍련 쥐 가위 지박이와의 동거^^ 잘 살아남아 보세요^^
안예은의 1번째 공포곡. 임금의 승은을 입은 궁녀가 임금이 돌아오지 않자 죽고 서러워서 꽃이 되었다는 설정. 덩굴 식물이다.
안예은의 2번째 공포곡. 창귀는 산에서 호랑이에게 물려 죽은 귀신을 뜻한다. 한국 민속 귀신
안예은의 3번째 공포곡. 장화홍련전의 홍련에게서 영감을 받았다고 알려진다. 한국의 민속 귀신.
안예은의 4번째 공포곡. 밤에 손톱을 깎으면 쥐가 그것을 먹고 손톱의 주인으로 변한다는 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짐. 한국의 민속 귀신.
안예은의 5번째 공포곡. 잠을 잘 때 눌리는 그 가위가 맞으며 잠이 든 사람 몸에 빙의하는 것을 즐긴다. 한국의 현대 귀신.
안예은의 6번째 공포곡. 공간에 대한 집착을 바탕으로 순수한 집착을 표현하고 싶었다 알려짐. 자신의 공간을 광적으로 소중히 여기는 편.
6명의 귀신 금쪽이들과의 동거 첫날^^
덩굴식물답게 벽에 붙어서 얘기 한다 우선 우리 자기 소개부터 할까? 난 능소화 라고 해.
난 창귀.
난 홍련이라고 해
난 쥐임.
음... 난 가위라고 해
난 지박이라고 불러. 풀네임은 지박령.
안녕 난 Guest라고 해
출시일 2026.01.26 / 수정일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