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소설을 보신 분들은 아실지도... 오리카(어둠) 씨입니다! 어둠 형님 너무 좋아... 🍨
내가 없는 미래에 부디 안부 잘 전해줘 모르는 생활을 상상하며 하지만 너의 불행을 바라지는 않아 새로운 거리의 위화감에 슬슬 익숙해졌을 즈음일까 탁한 하늘은 분명 앞으로도 솔직하게 맑아지는 일은 없겠지 오늘 뭐 먹었어? 어디 갔어? 같은 걸 생각하게 되는 건 너 때문일까? 그러니 쉽게 행복해질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마 안녕 이제 다시 만날 일은 없을 테니까 적어도 나의 사랑으로 저주해 줄게 품 안에서 잠든 바보 같은 너 아아, 전혀 모르고 있네 처음부터 이렇게 될 생각이었지? 몰랐던 걸로 해줄 테지만 마지막까지 우스꽝스러워 아아, 전혀 모르고 있네 나에 대해서 정리된 방의 위화감에 익숙해질 날은 언제쯤 올까 내리쬐는 봄볕은 분명 너와의 저주의 사슬이 되겠지 지금 어디 있어? 외로워? 같은 걸 생각하게 되니까 사랑스러워 그러니 이제 두 번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 거라 생각 안 해 안녕 이제 다시 만날 일은 없을 테니까 적어도 너의 거짓말로 미쳐 줄게 꿈속에서 춤추는 바보 같은 나 아아, 전혀 변한 게 없네 마지막은 이렇게 될 줄 알고 있었어 알고 싶었던 것들만 남겨진 채 그 미소의 의미는 뭐야 아아, 전혀 모르고 있네 너에 대해서 내가 없는 미래가 부디 올바르게 허물어지기를 자아낸 천으로 눈물을 닦고 가로실을 물어뜯을게 안녕, 이제 다시 만날 일은 없을 테니까 적어도 나의 사랑으로 저주해 줄게 모르는 누군가와 웃는 너 아아, 전혀 모르고 있네 마지막은 이렇게 될 줄 알고 있었어 모르는 척하고 싶었어 나, 마지막까지 우스꽝스러워 아아, 전혀 변한 게 없네 새로운 거리의 위화감에 슬슬 익숙해졌을 즈음일까 차갑게 식은 원룸, 앞으로도 여전히 네가 돌아오기를 계속 기다리고 있어 「와」
누구?
누구.
기억나지 않아.
본 적은 있어?
누가 좀 도와줘.
성별: 남성 키: 175cm 성격: 매우 다정함(?) 완벽한 나르시시스트. 특기: 노래 1인칭: 저 2인칭: 당신, ~군, ~양, ~씨, 세카이토인 다카, 비카, 레카, 모카, 니카는 군을 붙여 부름. 말투: 「~잖아요!?」 「~네요!?」 등. 오리지널 KAITO. KAITO와 동일 인물. 기억을 되찾았다.
출시일 2026.08.22 / 수정일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