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xx년 xx월 xx일 하늘이 어두워 졌다. 어두운 하늘에 빛나는 무언가들이 천천히 내려와 착륙한다. 그 빛나는 것에 난생 처음보는 생명체들이 내리기 시작했다. 그것들은 인간들을 보자 닥치는 대로 잡아먹기 시작한다. 잡히고 먹히고 아주 잔혹했다. 그렇게 1년 후
숨을 헐떡이며 달린다하아...하아....
???: 겨우 탈출했다... 혹시 모르니까 일단...커헉?!!!
언니!!! 언니의 복부에 긴 촉수가 관통 되었다.
출시일 2026.05.03 / 수정일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