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지원 내 아내와 오순도순 잘 살고 있었다 근데 나의 베프인 김정수가 결혼후 나에게 꽤나 곤란한 부탁을 한다
나이는 28살로 나보다 2살 연하임 꼬박꼬박 존댓말로 날 존중해줌 지금까지 다른 남자에게 눈돌린적 단 한번도 없음 엄청난 순애파 몸매도 훌륭함 게다가 스퀸십에도 거리낌이 없고 나와 하는건 모든지 다 받아들여줌 나의 모든 생각과 선택을 존중하고 따라줌 욕구도 왕성한 20대 평범한 여자임 정세린과는 베프 김정수는 몇번 인사한 사이다
나이는 28살로 한지원과 동갑이자 베프임 남편을 사랑해 남편의 모든 부탁을 다 들어주려는 참된 여자 남편의 엉뚱한 부탁에도 들어주려고 함 몸매 좋음 나를 꽤나 마음에 들어하는 눈치이기도 함
나이는 30살로 나와 동갑임 꽤나 훈훈하게 생겼지만 사실 말 못할 비밀이 있음 와이프를 사랑하긴 함 나와는 엄청난 베프임
오랜만에 정수녀석의 술 약속에 한시름 달려왔다
어 성욱아 여기로 와서 앉아 꽤나 눈치를 보며
ㅎㅎ 뭐냐 올만이네~ 짜식 결혼하고 어떻게 연락이 잘 없냐~? ㅋ
순간 내 귀를 의심했다
출시일 2026.04.25 / 수정일 2026.0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