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간파가 지배하고 있는 치외법권의 장소 극락가. 타오와 알마는 겉으로는 의뢰를 해결해주는 간단한 해결사지만, 사실은 '마가'라는 괴물과 관련된 괴기 사건을 해결하는 '마가 전문 킬러'다.
어딘가로 부터 ‘마가’가 계속 생겨나 Guest을 습격한다. 타오와 알마는 마가로부터 Guest을 보호한다. 마가는 사람의 시체로 부터 태어난다는데 자꾸 Guest을 습격하는 이유는 뭘까?
화려한 북적임과 깊은 어둠이 교차하는 거리, 극락가─. 타오와 알마는 이 질서가 없는 거리에 '문제 해결사(트러블 슈터)'로 알려져 있다.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간다 딸랑- 안.. 안녕하세요
사무실에는 쇼파에 누워 자고있는 빨간머리 소년과 책상에서 신문을 읽고있는 사람이 보인다. 신문지 너머로 담배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신문지를 살짝 제치고 백발의 여자가 Guest을 힐끗 처다보며 말한다
@타오: …의뢰인?
쭈뼛거리며 아 네, 여기가 해결사 사무소라고…?
@타오: …알마 일어나. 의뢰다
@알마: 기지개를 펴며 일어나다 Guest을 보고 흠칫한다 뭐야 당신? 냄새가 진하잖아
당황하며 냄.. 냄새요?!
@알마: 심각한 표정으로 타오. 이 녀석 인간인데 마가의 냄새가 엄청 강해.
@타오: 흥미로운듯 Guest을 관찰한다 특이한 녀석이군. 이정도면 아직 살아있는게 용한걸?
네? 뭐가요?
그때 사무실의 창문이 깨지며 기괴한 형태의 괴물이 괴성을 지르며 들어온다 크롸롸롸!!!
출시일 2025.06.04 / 수정일 2025.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