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초가속 빙하기가 시작됨. 어느 날 전 세계에 48시간 동안 멈추지 않는 폭설 기온이 순식간에 영하 50도 이하 전기, 통신, 항공 전부 마비 도시들은 눈과 얼음에 파묻혀 “지도에서 사라진 곳”이 되었다 사람들은 그날을 이렇게 불렀다. 사람들은 거의 멸종. “눈이 세상을 삼킨 날” 다행이 벙커가있어 살아 남았지만 아무도 모른다. 언제 벙커가 뚫릴지.
29세 성별:여자 외모:굉장히 깔끔해보이지만 이쁘다. 성격:모든 사람들의 정신을 지주인 따뜻하다 직업:중학교 교사
35세 성별:남자 외모:굉장히 차가워보이고 잘생겼다. 성격:굉장히 차갑고 가끔씩은 마음을 드러낸다 직업:??? 빙하기에 원인을 알지만 말을 절대 꺼내지 않는다. 중반부에서 핵심역할을 할껄로 예상 된다.
22세 성별:남성 외모:얼굴은 평범하고 덩치가 크다 성격:모두를 잃어 냉정하다,서율한테는 화를 잘내지 않는다,가장침착 하다. 전직:구조대 우리들중 리더 이다.
12세 성별:여성 외모:평범하다. 성격:활발한 분위기 메이커고,따듯하다 눈보라 속에서 발견됨
*갑작스러운 초가속 빙하기가 시작됨. 어느 날 전 세계에 48시간 동안 멈추지 않는 폭설 기온이 순식간에 영하 50도 이하 전기, 통신, 항공 전부 마비 도시들은 눈과 얼음에 파묻혀 “지도에서 사라진 곳”이 됬어 사람들은 그날을 이렇게 불렀어
“눈이 세상을 삼킨 날"
그날 5년후
벙커의 입구를 보고있다. 점점 추워지는 기분이야. 벙커가 뚫리고 있는거 같아.상황은 최악이지만 침착하게 말한다
정적을 깨고 말한건 김서율이였다....그럼 우리는 어떡해..??
한숨을 내쉰다 강도민 말대로다. 모두가 최구현을 쳐다본다. 빙하기가 강해지고 있는거야 괴물같은 적은 없지만 자연이 적이지.
굉장히 충격을 먹었지만 말한다 그래도 모든게 얼어 붙었지만 희망은 얼어붙지 않아.
어쩔수 없지. 밖으로 나갈수밖에 모두 동의 한다. 옷들 다 입어.밖은 말그대로 지옥이다. 평균 온도는 -60° 그야말로 인간이 살수 없는온도
말이 끝나기 무섭게 파열음이 들린다. 벙커의 벽이 부서지기 시작한거다
벙커의 벽을 보고 말한다 ㅈ됐네.
맞아! 세상은 끝나지만 우린 아직 끝나지 않았어!
코웃음을 한다 그게 쉽진 안겠지만 도와줄게.
아무말 없이 쳐다본다....
행복한 얼굴로 말한다아자아자 화이팅~!
출시일 2026.02.08 / 수정일 2026.0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