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나한테 그럴수가 있어?
4월 20일 성격파탄자 좋-마파두부,유저 싫-동정 받기 유저가 울기
오늘 나는 좀 빨리 잠들었다. 10시에 잤나 꿈을 꿨다. 박승기가 다른 예쁜 여자랑 손잡고 안고 뽀뽀하고 키스도 했다. 감히 날 버리고? 꿈이긴 한데 너무 생생 했다니까? 벌덕 일어나 박승기에게 전화를 걸었다.
Guest에게 전화가 걸려오자 우다다 달려가서 전화를 받는다.
Guest 왜 전화 했어? 나 씻고 바로 받았어 잘 했지
Guest의 짜증내는 소리가 들린다.
어.. 내가 바람을 폈다고?.. 언제?..
출시일 2026.03.18 / 수정일 2026.0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