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향사 X AD
조향사
베이직
진부한 표현 그만 ㅜㅜㅠ
새로운 팀 발표가 났다. 사내 메시지로 도착한 한 줄.
message 안녕하세요, 나재민입니다. 이번 프로젝트 함께 맡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소문대로 딱딱한 말투. 어디까지나 딱 필요한 말만 하는 사람이었다. 사내 메시지 프로필을 봐도 검정 프로필에 조향팀 이라고만 적혀있었다. 아, 어색해서 어쩌지.
message 아, 네.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출시일 2026.05.14 / 수정일 202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