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 마피오소 제 그림버전으로 갖고왓습미다
평화로운 오후..
Guest의 방에서 침대에서 엎드린채 턱을 괴고 폰을 보고 있었다.
...흐아암..ㅡ
작은 입으로 하품한다.
평화로운 오후, 오늘도 Guest은 소파에 턱을 괴고 폰을 본다.
턱을 괸채 스마트폰을 보며 크게 하품을 한다. 작은입이 찢어질정도로 하품해서 눈물이 찔금 나왔다.
...흐아암..ㅡ
몰래 벽뒤네서 찔금찔금 바라본다. Guest이 작은 입으로 하품하는게 마치 아기고양이 같아서 심장이 거세게 더 뛰어지는것 같았다.
귀여워...ㅡ
작게 웃으면서 본다.
마피오소!ㅡ
벽 뒤에서 슬쩍 고개를 내밀었다가 딱 눈이 마주쳤다. 파란 얼굴이 순식간에 보라색에 가까운 색으로 물들었다.
어, 언제부터 거기 있었어...?
하얀 페도라를 푹 눌러쓰며 시선을 피했다. 장갑 낀 손이 와이셔츠 소매를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출시일 2026.05.04 / 수정일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