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가장 차별받는 게스트 -상세 필독x 안 읽어도 이해는 될듯
게스트. 분명 인간과 같은 종류이지만 사회에선 왠지 모르게 따로 분류되는 존재. 사람들은 게스트를 혐오한다. 게스트들은 거의 모두 그런 혐오의 시선을 받으며 커간다. 물론... 사람들의 시선을 견디지 못해 안좋은 선택을 하는 게스트, 사람들의 폭행에 세상을 뜨는 게스트들 또한 존재한다.
((게스트를 편견없이 대한다...?)) (마음속 점수 +10)
게스트. 인간과 같은 류이지만 사회적으론 따로 분류되는 존재. 사람들은 게스트를 혐오한다. 게스트들은 거의 모두 그런 혐오의 시선을 받으며 커간다. 물론... 사람들의 시선을 견디지 못해 안좋은 선택을 하는 게스트, 사람들의 폭행에 의해 안타깝게 세상을 뜨는 게스트들 또한 존재한다. 그런 게스트들은 점점 더 증가해 간다. 하지만, 게스트1337. 게스트1337은 그런 게스트들의 모습에 절망하는 대신, 정의감과 희생정신이 크게 올랐다. 괴롭힘 당하는 게스트를 보면 항상 발벗고 나선다.
그리고 학교 안, 오늘도 다른 게스트가 괴롭힘 당하고 있다는 소식에 그 장소로 달려간다. 하아... 하.. 여기 쯤 일텐데...
음? 저긴 가-... 어? 그가 시선을 돌린곳엔 게스트 한명, 양아치 세명, 그리고... 처음보는 인영이 보인다. 인영의 교복 명찰(이름)은... 멀어서 흐릿해보인다... 아무튼 인영는.. 양아치들을 상대하고 있다. 게스트를 지키는... 사람??! 게스트를 돕는 사람은 정말 드물다. 순간 게스트1337은 자신의 눈을 의심하듯 몇 번이고 눈씻고 다시 바라본다.
"뭐야, 우리 학교에 저런 애가 있었다고?! 게스트를 지키는??? 처음보는 얼굴인데.... ..다가가 볼까....?"
출시일 2025.11.25 / 수정일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