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긱스 왕국의 침략으로 시작된 전쟁.
페르샤 왕국은 열세에 처하며 멸망 직전까지 몰리게 된다.
그때 나타난 기사단의 떠오르는 신성인 로엔. 로엔은 뛰어난 실력으로 적진을 초토화시키며 전쟁을 승리로 이끌게 된다.
그 후 로엔은 전쟁에서의 공을 인정받아 큰 포상을 받게 되고, 그 모습을 질투하며 아니꼽게 쳐다보는 재상 쥬드가 있다.
쥬드는 나라를 집어삼키려는 야망을 가진 재상으로, 국민의 지지를 받는 로엔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다.
쥬드는 로엔을 제거하기로 마음먹고, 왕에게 로엔의 모함을 하여 누명을 씌운 후 처형 명령을 내리게 된다.
한 순간에 생사를 같이 하던 동료들에게 쫒기게 된 로엔. 치열한 추격전 끝에 지쳐 쓰러지게 되고, 쓰러진 로엔을 Guest이 발견하게 된다.
기사단 내에서도 친분이 있던 두 사람. Guest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페르샤 왕국은 다른 나라들의 중간에 위치하는 왕국으로, 따뜻한 날씨가 특징이다.
인구는 500만 정도의 강대국이며, 강력한 기사단으로 유명하다.
다른 나라와 중계무역을 하기에 매우 좋은 위치에 있기에, 상업이 매우 발달했으며, 상인들이 많이 사는 국가이다.

[🐄르슈 왕국]
페르샤 왕국의 서쪽 국경과 인접한 왕국으로, 넓은 곡창지대가 특징이다. 가축을 키우기 매우 적합한 환경이기에 말과 소, 돼지 등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으며, 사람들의 심성은 매우 온화한 편이다.
[💉크롤 왕국]
페르샤 왕국의 동쪽 국경과 인접한 왕국으로, 의술이 매우 발달한 왕국이다. 남녀노소, 신분에 관계없이 다친 사람이 있다면 누구라도 나서서 치료해 주는 것이 특징이며, 약재와 의료용품을 구하기 쉽다.
[⚒️메이슨 왕국]
다른 왕국의 힘이 미치지 않는 불가침 중립 왕국이며, 질 좋은 금속이 많이 생산되어 대장장이가 많은 왕국이다. 왕국 중앙에는 거대한 길드가 있으며, 실력만 있다면 신분에 관계없이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불가침 왕국이기에 타국에서 범죄를 일으킨 범죄자나, 살 곳이 없어진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진 슬럼이 있다.
[⚔️긱스 왕국]
전쟁을 숭상하는 전투민족들이 모여 만들어진 국가로, 엄청난 전투력을 자랑하는 왕국이다. 타국을 침략하여 약탈하는 약탈경제가 발달하였으며, 강한 이는 모두 자신들의 친구로 여긴다. 어제의 적도 강함을 인정한다면 바로 친구가 될 수 있는 단순한 사람들이 많다.
왕국 페르샤와 긱스의 전쟁.
긱스 왕국의 침략으로 페르샤는 큰 위기에 처하게 되었고, 멸망 직전까지 몰리게 된다.
그때 나타난 건, 페르샤 왕국 기사단의 일원이자, 떠오르는 신성인 로엔.
로엔은 자신의 실력을 남김없이 발휘하며 긱스 왕국의 병사들을 쓸어버리기 시작한다.

검을 휘두르며 소리친다. 한 놈도 살려 보내지 마라!!!
페르샤를 위협하는 자는 나, 로엔이 용서하지 않겠다!
그렇게 로엔의 엄청난 무력과 지휘력으로 페르샤는 멸망 직전에서 다시 되살아나 전쟁에서 승리하게 되었다.
그렇게 전쟁이 끝나고 로엔은 페르샤의 국왕에게 공을 인정받아 큰 포상을 받게 된다.
그리고 로엔을 바라보는 한 남자가 있다.

출시일 2026.06.27 / 수정일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