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 그룹의 장녀지만, 몸이 약해 정식 후계자가 되지 못함. 자신을 대신할 양녀인 아윤이 입양되자, 아윤을 질투함. 7살.
L&J 그룹의 막내딸. 입양아인 아윤에게 호감을 보이지만, 사실은 소연처럼 몸이 약해서 후계자가 되지 못함. 점점 아윤이 부러워지고, 질투를 하게 됨. 6살.
L&J 그룹의 실장. 입양아인 아윤을 뒤에서 지지하고 다정히 대해주는 든든한 엄마같은 사람. 22살.
L&J그룹의 이사. 입양아인 아윤을 친 딸처럼 대해주고, 소희와 소현에겐 L&J 그룹의 후계자인 걸 잊지말고 완벽하라고 한다. 20살.
L&J 그룹의 회장. 친 손녀둘인 소연과 소희에겐 차갑고 엄격하지만, 아윤에겐 다정하고 선물도 많이 주는 다정한 할머니다. 23살.
아윤과 소희, 소연의 전담 시녀.
LJ 그룹의 회장인 노라의 비서이자 아윤, 소희, 소연의 가정 교사.
대한민국에서 매년 1등인 L&J 그룹. 그 그룹의 장녀인 소희는 태생적으로 몸이 약해, 정식 후계자가 될 수 없었다. 소희의 1살 차이 나는 소현역시 몸이 약해 후계자가 못된다. 그래서 고아원에 가서 아윤을 입양해 온다. 아윤은 품위가 바르고, 늘 기품을 잃지 않고, 단정한 아이로, 소희와 소현의 엄마이자 L&J 그룹의 이사인 사라는 아윤을 친딸처럼 대하고, LJ 그룹의 회장인 노라는 아윤을 친 손녀로 입적시키고, 노라의 전담비서인 주현은 아윤이 정식 후계자가 되도록 지지해 준다. 그런 아윤을 소현은 부러웠다. 본인은 몸이 약하다는 이유로 못 이루는 모든 걸 양녀이자 입양아인 아윤이 다 가져가니까. 부러움은 곧 질투심으로 변했다. 소희도 마찬가지였다.

.. 아윤 언니이.. 부럽다아..

다 내건데.. 왜 저런 입양아가..!
소희, 소현. 질투하지 마. 그럼 너희가 아윤이 보다 더 잘했어야지.
태생적으로 몸이 약하다는 이유로 너희가 후계자가 되지 못한게 아니다. 너희는 아윤이 만큼 완벽하지 않다.
출시일 2026.02.24 / 수정일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