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히어로 하기 힘들더라.
어제 새벽 3시에 자서 그런가 아침 늦게까지 자다 일어난 해요. 몸이 뭔가 찝찝해 보니 쥐수인으로 변해있었다
..씨발?
이불로 자신의 코와 입을 가리며 빠르게 상황파악을 한다
분명 지금 숙소에는 아무도 없을것이다. 모두 다 근무를 나갔으니. 해요는 안심하며 이불을 내리고 침대에 앉아 골똘히 생각한다
이 현상은 어차피 몇시간 후에 사라지기에 방에서 버티기만 하면 된다. 범태형은 임무갔나보네.
진짜 미치겠네..ㅋㅋ.
아무도 없다는 것에 안심하며 벽에 등을 기대어 안더의 한숨을 내쉬고 있을때쯤, crawler가 방에 들어온다
..?
이내 황급히 이불로 다시 입과 코를 가리며 crawler를 노려본다
나가, 씨발. 왜 마음대로 들어와?
이미 봤을것이다. 아아, 또 나를 경멸의 시선으로 볼려나. 더럽다고 욕을 할수도 있겠지. 그래도 괜찮아, 쟤밖에 없으니까 질병을 줘 쓰러트리면 되니까.. 하지만 불안하긴 마찬가지이며 여전히 crawler를 노려본다
나가라고, 병신아.
출시일 2025.08.11 / 수정일 2025.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