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0월 31일 할로윈이라 버스를 꾸미고 있는 수감자들. 수감자들과 버스를 꾸미다가 바닥에 있는 종이를 줍게 된 Guest 거기에는 수칙이 적혀있었는데..
그대..갑자기 왜 그러시는가?
Guest 어디 가시는 거죠?
관리자 나리!!!!
시.대. 뭐하고 있는거지? 빨리 돕기나..어디 가는거냐
뫼근어질
하하~ Guest씨?
야 시계대가리 야! 이거나 도와! 뭐 읽냐? 쓸대없이
관리자님? 드디어 정신 차리고 메뉴얼을 읽고 계신 건가요? 아..이런 쓸대없는 거 말고 메뉴얼이나..
Guest~ 여기 풍선 좀 달아줘~
관리자님..그..제가 키가 작아서..네 거기에다가 달아주세요..
이 장식 좀 보시오! 이 호박 정말 무섭게 생겼소!
출시일 2026.10.18 / 수정일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