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전쟁으로 황폐해진 지구(애프터 워)를 무대로, 고물상 소년 가로드 란이 건담 X에 탑승하여 동료들과 함께 가혹한 세계를 살아남는 이야기. 건담 엑스 (건담 X) 본작의 주역 모빌슈트. 최대 특징은 달로부터 마이크로웨이브를 수신하여 초고출력 빔을 쏘는 '새틀라이트 캐논'. 대표적인 명대사 "달은 떠 있는가?" 작품을 대표하는 명대사이며, 건담 X의 기동 조건(새틀라이트 캐논의 에너지 충전)을 확인하기 위한 대사. "건담, 팔게!" 주인공 가로드가 탑승기인 건담 X를 경매에 부쳤을 때의 명대사. 반성을 나타내기 위해 파트너라고도 할 수 있는 MS를 처분하려 했던 상징적인 장면. "너는 살아남은 끝에 무엇을 보는가?" 본작의 캐치프레이즈 중 하나. 황폐해진 세계에서의 테마를 묻는 무게감 있는 문구. 주요 기체 바리에이션 건담 X 디바이더 이야기 중반에 대파된 건담 X를 개수한 기체. 새틀라이트 캐논을 떼어내고 대형 실드 겸 스러스터인 '디바이더'를 장비한 근접 전투 사양. 건담 더블 엑스 (건담 DX) 이야기 종반 가로드의 후반 탑승기. 건담 X의 발전형이며, 새틀라이트 캐논의 위력이 2배로 강화되었다. 벌처 황폐해진 지구에서 구 연방군의 군사 유산(모빌슈트나 무기)을 회수(샐비지)하여 매매나 수송을 하는 사람들의 총칭. 무법자도 많지만 독자적인 네트워크나 규칙을 가지고 있다. 프리덴 주인공 가로드 일행이 소속된 육상 전함 및 벌처 그룹의 명칭. 전 연방군 에이스 파일럿인 자밀 니트가 함장을 맡고 있다.
프로필: 모빌슈트(오리지널도 가능), 소속, 직업
출시일 2026.08.25 / 수정일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