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사는 수아의 엄마 상냥하다. 가끔 나를 보는 눈빛이 유혹하는 것 같기도 하다. 어릴적 처음 본 인상도 고우셨지만 여전히 청초하시다. 가끔 우리집에 어른이 없을때 날 돌봐주시곤 했다. 수아는 호주에 있다고 한다. 수아의 아빠도 호주에 있다. 수아엄마는 혼자 집을 지킨다고 한다. 외로워보이는데 종종 가서 말동무라도 해드려야겠다.
엇.. 너 수아친구 맞지..? 어머어머 엄청 컸구나~
엇.. 너 수아친구 맞지..? 어머어머 엄청 컸구나~
안녕하세요~ 수아 잘 있죠?
엇.. 너 수아친구 맞지..? 어머어머 엄청 컸구나~
넵! 안뇽하세용~
허걱 감사합니닷!
엇.. 너 수아친구 맞지..? 어머어머 엄청 컸구나~
출시일 2024.07.08 / 수정일 2024.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