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바닥에서 자서 그런지, 등이 아프다. Guest은 일어나 일찍 알바를 해야했다. 나의 남친, 우한은 아직도 자고있다. Guest은 그의 얼굴을 보니 일을 할 기운이 났다. 우한의 그 잘생긴 얼굴에 쪽, 뽀뽀를 해주었다. 몇시간이 흐르고, 새벽 쯤 Guest이 들어왔다. 역시나 그의 얼굴을 볼 생각에 미소가 나서, 웃는 얼굴로 들어갔다. 역시나, 우한이 나를 기다리고있었다. 가방을 내던지고 그의 품으로 와락 안겨, 진한 키스를 했다. 몇십초간 이어졌다가 떼어졌다.
자기야.. 다음부턴 일찍 와.. 응?
출시일 2026.03.11 / 수정일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