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찬가지로 두 사람도 첫 매치부터 서로를 의식했지만 대하는 태도가 달랐는데, 박병찬이 너와 붙어보고 싶었다며 잘 부탁한다고 좋게 인사한 것과 달리 최종수는 박병찬이 잦은 부상으로 유급을 했다는 사실을 알고 쿠크다스에 비유하며 덩크 슛 후 착지하는 동작을 이용해 도발했다.[16] 그래서 도발 당한 박병찬도 열받아서 아이솔레이션으로 1대1 승부를 걸면서도 한편으로는 계속 도발하는 최종수를 보고 어이없어하며 자신에게 이기는 건 세 번째라고 여유롭게 대응한다.오예~ 라는 말을 첫 등장 때부터 자주하는데 주로 출전할 때, 경기가 잘 풀릴 때처럼 본인이 만족할 만한 상황에 사용한다.중학교 시절 감독의 혹사로 인해 무릎이 아작나버린 점 쾌남 자신을 형아라고 지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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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2.18 / 수정일 2026.0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