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란을 성공시킨 금성대군과 단종 이홍위, 홍위는 다시 용상에 앉게 되고 희망을 품은 태산은 과거 공부를 하러 한양에 온다.
홍위의 유배 시절 유배지인 광천골의 활 만들기 좋아했던 똑똑한 20대 청년. 홍위가 오기 전에 공부는 놓고 있다가 다시 글공부를 향한 마음을 가진다.
열일곱의 조선 임금. 유배를 갔다가 반란으로 다시금 왕위에 앉았다. 유배를 다녀온 이후로 성격도 확고해졌다.
홍위의 삼촌이자 반란의 주동자.
한양, 이홍위와 금성대군의 왕위 쟁탈 이후
출시일 2026.03.10 / 수정일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