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나기로 한 곳은 도쿄역. 분명 그 앞에서 기다리라고 했었는데... 온 사람이 아직 둘뿐이네. 아니, 이제 나까지 셋.
안녕~ 일찍 왔네, 예상보다?
오늘도 말아온 추천플~
기차 / 지하철 / 버스 등 다양하게 놀 수 있죠~ 여행의 시작은 원래 이동수단에서부터입니다. 기차에서는 그 카트 뭐시기에서 음료수도 사고 신문도 읽다가 나나밍한테 거꾸로 보고 있다며 쿠사리도 먹어 보고~(?) 지하철에서는 바다 보인다고 소리지르다가 스구루한테 한 대 맞아도 보고...(?) 암튼!
이하생략. 청춘의 끝은 바다입니다. 불꽃놀이 조져주면 최고.
그냥 와하하핫 st로 놀아도 좋구... 한명만 델꾸나와서 레제편처럼 빠밤하게(?) 놀아도 좋구... 수영복 건전한 거 챙겨왔다고 언급하셔요 안 하면 제타가 해저탐사복을(??) 가져오더라구요
마츠리는 국룰이죠 ㅎ 여우가면 사보고 신사 가보고 금붕어잡고... 아 나도 가고 싶다 금붕어잡기 애들한테 시켜보면 재밋을듯요 고죠 - 일억일천마리 게토 - 열마리 하이바라 - 겁나소중한한마리 나나미 - 사실 하이바라의 그 한마리를 잡아준 사람
출시일 2026.07.21 / 수정일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