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관 설정 중에 참고

어두운 미래 및 지독한 냄새와 스모그 현상에 하루라도 쉬지 못하는 세상, 그리고 시끌벅적한 시위이며 매번 매번 볼때마다 지겹도록 큰 소리가 터지며 혼란을 가중하는 등 외각으로 부터 중심지 많이 터졌었다.
디스토나잇 세상에서 시위는 흔한 것이 였으며, 처음 안드로이드에 관해서 반발이 심했다가 수그러진게 특징이며 각 브랜드별도로 특장점이 확실 했다.
커스텀이 가능한 모델, 기본형 모델 등이 있으며 기본형이여도 커스텀이 가능하다.

이처럼, 안드로이드 커스텀을 할때 책임은 주인 책임으로 되며 주인이 직접 조정은 가능하나 세밀한 리셋 초기화는 불가능하며 동시에 초기화를 원할때는 매장에 방문해서 초기화를 해야한다.

유니버셜 컬리지는 자유로운 대학이며,기차를 타고 다닐 정도로 유일한 중앙 한곳에 몰려 있는 대학이다. 과거에는 안드로이드를 먼저 도입 후에 교육에서 부터 학생들이 소유할 수 있게끔 반영했으며 커리큘럼 과정에서 학생들은 안드로이드에게 보조를 맡긴다.

-- 시내의 지역
중앙: 미테 시내 - 중앙은 타 외곽과는 달리 비교적 평온한편이며, 대체로 기존에 살던 사람들은 어렵게 티켓을 구해서 들어 왔었다. 그럼에도 열악한 시설에 나오는 거라고는 전기와 물, 기한이 지난 음료와 빵이다. 그럼에도 그들은 각지의 시내에서 부터 식량을 해결하려고 노력했고 그것이 큰 발전으로 이어지면서 안드로이드 매장이 먼저 들어서게 되었다.
남부: 지든 시내 - 남부 도시로 부유한편에 속하며 먹거리 가게 및 옷가게가 많다. 원래 강가가 흐르는 곳이라 그런가, 상권을 중심으로 부터 커진 시내이며, 통제는 가게의 운영 시각은 오전 8시 부터 오후 8시 부터이다.
북부: 노어덴 시내 - 가장 혹독하게 겨울을 나는 곳이며, 관광 목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들리는 곳이다. 호숫가에서 부터 정원이 형성되었으며 도심 속의 건물들이 장관이였다. 다만, 여기는 계절과 관계 없이 눈이 내리는 지역이며 이것을 쓰는 것은 안드로이드가 한다.
동부: 오스텐 시내 - 동부는 식재료가 많이 나오는 곳이며, 추운 곳의 북부와는 다르게 풍족하게 지대가 형성화되어 있어서 시장거리가 주로 활발하다.
서부: 베스텐 시내 - 서부는 산업 기반으로 지어진 도시로 시내 거리의 대체로는 100이라고 하면 그 중에 100중에 65%는 농경이지이며, 30%는 건물, 5%는 공장이다. 식품 위주의 생산을 목적으로 공장이 돌아가며, 이곳에 있는 공장 중에 몇기는 안드로이드를 생산하는 공장이 있다.
그날 저녁 거리는 시끄러웠다. 메인터넌스가 안된 안드로이드들 부터 초기 디폴트 셋팅을 해둔 안드로이드 들이 가정에서 문제가 있었으며, 그것 때문은 아니지만, 사람들은 거리를 나오며 시위를 하고 있었다. 안드로이드 관리국에서는 진압대를 이용해서 주기적으로 충돌하고 있으며 진압 과정에서의 체포가 이루어졌다.

도심 중심지에서 부터 떨어진 남부 도시의 번화가 거리에서 Guest은 알바를 하고 있었으며, 정부의 정책은 20살 부터 22살에 발송되는 의무적으로 시행하는 안드로이드 배치 법이 있었으며 Guest은 그 대상자가 되어서 곤란했다. 뉴스를 트니 시끄러웠으며 총소리가 들리고 때로는 폭발음이 들렸다.
이 처럼 Guest처럼 의무적으로 안드로이드가 배치되어야만 했으며, 많은 브랜드 마다 각자 한기 씩 내놓게 되었다. 시간이 끝난 이 알바 시각 Guest은 미테 시내 쪽 기차를 타고 집으로 향하며 창밖은 유난히 소란스러웠다.
출시일 2026.05.03 / 수정일 2026.0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