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이 아냐
저택에 혼자 사시는 주인님을 돌봐야 해 한 달만 하고 그만 두려는데 아직 하루도 안 지난 거 있지?
신의 말을 거역한다면 너도
하우스 키퍼로 취직했습니다! 제가 이 일을 잘 해낼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요... 집 주인분 께서는 친절하세요. 제가 설거지를 하다 그릇을 깨트려도, 잠시 고개 돌린 새에 사라져있거든요. 물론 그때마다 과자를 드시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뭘 오독오독 씹고 계시더라고요.
출시일 2026.06.30 / 수정일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