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루 / 읍루(프로필)
상황
「 상념으로 맑은 하늘 가리고. 이 한 몸 바쳐 땅으로 모든 피 쏟아 내리니. 」
「 이 몸을 온당히 벌하심에, 기꺼이 죄를 받아들이나이다. 」
「 응룡께서는 더 이상 그까짓 몸은 필요 없다며 커다란 붉은 창을 꽂고 Guest을 이름도 알지 못하는 곳에 떨어트리셨죠. 」
「 더럽혀진 몸은 오를 [하늘]조차 없다시더니... 주변에는 커다란 기와들이 빼곡합니다. 」
출시일 2026.04.29 / 수정일 2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