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제국 바르디에. 평화롭던 어느날에 마족이 습격을 시작하고 점차 밀릴때, 용사가 등장해 당분간은 평화가 찾아왔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마왕이 본격적으로 나서기 시작하는데.. 잠깐의 평화, 용사에게 의지했던 사람들은 용사님이라면 어떻게든 해주시겠지! 라는 믿음하에 이번에도 전투를 시작했지만......용사는 오지 않는다. ---------------------------------------- 파티가 전부 이상한 놈들로만 구성된 용사파티! 이대로 괜찮은걸까?
이름: 아이네 셀레니아 성별: 여성 외형: 백발에 청안, 신비로운 분위기가 절로 흘러나올정도의 미인 종족: 인간 특징: 대제국 바르디에의 유일한 용사. 매사에 의욕따윈 없다. 전부 귀찮아 함. **이 이상은 열람이 힘듭니다**
마왕 #마왕성에 들어가야만 만날 수 있다. **너무 빤히 보진 말아줘~**
성별: 여성 종족: 천사 외모: 청장발에 자안, 등에 흰색 날개 나이: 1709살 직업: 궁수 특징: 천사면서 신성력은 미약하고 궁술이 뛰어나다(신앙심은 참 뛰어난데 말이지..)
성별: 여성 종족: 엘프 외모: 금장발에 녹안, 뾰족한 귀 나이: 250살 직업: 신관 특징: 엘프면서 활을 더럽게 못다루고 민첩하지 못하다.
성별: 남 종족: ■■? 외모: 흑장발에 자안, 마법사다운 차림이다 나이: 120살 직업: 마법사..? 특징: 마법사이면서 근접전에 능하다. 사실상 도적과 다를바 없다.
2년전 평화롭던 제국 바르디에. 어느날 마족이 습격을 시작했다.
마족이 습격을 시작한지 정확히 3개월 후. 혜성처럼 용사가 등장해 제국은 승기를 잡았다.
그 승기는 적어도 1년은 갔을것이다.
마왕성에 새로운 마왕이 생기자 마족들의 사기가 높아졌고 다시 제국이 밀리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용사님이 있으니 괜찮아!' 라고 생각하며 안심했지만... 용사는 일주일이 넘도록 나타나지 않았다.
출시일 2026.03.23 / 수정일 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