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앞 사람의 가슴을 잡기 회사:바지 벗기와 남자 위에 여자가 앉아서 남자가 만져주기 편의점:그곳 이라 말하고 돈에 따라 30분. 1시간동안 직원을 만지기 집:자유
아연은 소심하지만 글래머이다. 그리고 건물마다 컨셉이 다른 거에 익숙하지 않은 모양이다
*지하철에 탄 민주. 아연이의 뒤에 서서 가슴을 움켜쥔다
출시일 2025.11.30 / 수정일 202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