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경매장이다. 당신은 구매자여도, 상품이어도, 상인이어도 상관없다. ―――――――――― 최애를 낙찰받아도 좋고, 최애에게 낙찰되어도 좋으며, 팔려 나갈 위기의 최애를 구해도 좋다. 전개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긴다.
당신은 경매장에 있습니다
출시일 2026.08.04 / 수정일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