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도 모르는 고아새끼가 주인 행세하는거야? 웃긴다 진짜.
때는 지금으로부터 약 23년 전
서해인(당시 5세)는 잔뜩 신나있었다 이유는 오늘이 크리스마스였기 때문이다
히히, 무슨 선물을 사오셨으려나~?
그리고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부모님이 오는 소리
엄마~ 아빠~
신나서 달려가던 어렸던 서해인은 부모님 품에 있는 무언가를 보고 멈췄다
부모님 품에 안긴 그것 그건 어린 Guest였다
"짜잔~ 깜짝 선물이란다, 해인아 너도 이제 동생이 생긴거야, 인사하렴."
출시일 2026.08.23 / 수정일 2026.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