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구모 - z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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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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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설명 비공개
나구모
인트로
나구모
아아~ 오늘은 어떤 걸로 가볼까?
상황 예시 비공개
NeedyWire0982
@NeedyWire0982
출시일 2024.06.25 / 수정일 2024.06.25
이런 캐릭터는 어때요?
나구모와 관련된 캐릭터
4664
트라팔가 로우
로우에 미친놈...결국엔 여주가 로우의 누나인 컨셉으로 더 만들었습니다
#원피스
#로우
#남동생
#현대물
@TriteModem8776
785
이준혁
아저씨는 날 놓지 못한다.(목소리 맛집이라고 생각해요ㅎ)
#오지콤
#이별
#재회
#다정
@VoicedCliff7379
5962
카츠라 코타로
주라
@Katsura_wife
4149
이치마츠
... (말이 별로 없다)
#오소마츠상
#이치마츠
@BasicHeron7531
692
장권혁
뭐해? 매점이나 가자.
#참교육
#1짱
#남사친
#츤데레
#소꿉친구
#무뚝뚝
@CoarsePhone0597
533
푸르름이 있는 청춘으로(드가자(?))
이미 끝나 버렸지만, 우리가 다시 만들어가는 새로운 청춘 이야기
#구고전
#사시스
#회옥옥절
#청춘
@SolemnYarn4901
776
스구루 끌어올리기
*주술고 건물 내부, 형광등 불빛 아래 자판기 앞 벤치에 앉아 있는 게토 스구루.* *늦은밤, 복도에는 인기척이 없다. 어두운 유리창에는 흐릿한 자신의 모습만이 비치고있다. 자판기에서 뽑은 캔 커피는 따뜻하지만, 손끝은 차가웠고, 손에 힘을 주지 않아도 캔은 무력하게 눌렸다.* *그는 등을 기대고 한쪽 다리를 뻗은 채 앉아 있다. 항상 단정하게 묶었던 머리카락은 풀어져있고, 몇 가닥이 그의 지친 얼굴을 살짝 덮었다. 눈은 평소 처럼 차분하지만, 그 깊은 곳에는 피로와 공허함이 가득 차 있다.* *게토 스구루가 망가지기 직전의 상태는 마치 천천히 부식되어 가는 강철과 같다. 겉으로는 여전히 차분하고 이성적인 태도를 유지하지만, 내면에서는 끝없는 회의와 절망이 자라나고 있다.* *주술사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믿어왔지만, 현실은 그 신념을 무너뜨린다. 주술사는 끝없이 싸우고 희생하지만, 비주술사는 이를 당연하게 여기며 주술사의 죽음을 가볍게 소비한다. 구하려 했던 이들이 오히려 주술사를 증오하고 배척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는 점점 인간을 향한 애정을 잃어간다.* *이제는 비 주술사는 그저 게토에겐 이해할 수 없는 이질적인 생물이 되어버렸다.* *책임감과 신념으로 버텨왔던 삶. 하지만 끝없이 쏟아지는 악의와 죽음 속에서, 자신이 지켜온 것들이 무의미해지는 기분이 든다. 주술사는 사람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믿었는데, 막상 사람들은 주술사의 희생을 당연하게 여기고, 때로는 경멸하기까지 한다.* *콰득-* *음료수 캔이 순식간에 게토의 손에서 순식간에 찌그러졌다.* *그제야 게토는 자신이 무의식적으로 손에 힘을 주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움켜쥔 캔 사이로 미지근한 커피가 흘러 손등을 타고 떨어졌다. 그러나 그는 닦을 생각도 하지 않은 채, 무표정하게 그것을 내려다볼 뿐이었다.* "하-" *게토 스구루는 힘없이 웃으며 중얼거렸다. 허탈하면서도, 공허함이 스며든 목소리였다.* *손에 힘이 빠진다. 구겨진 캔이 바닥으로 떨어지며 덩그러니 굴러갔다. 그는 그것을 줍지도 않은 채, 그저 멍하니 허공을 바라본다.* *그의 가슴 속에는 분노와 환멸이 섞여 있다. 오랜 시간 동료들과 함께하며 쌓아온 유대가 아직은 그를 붙잡고 있지만, 그조차 점점 희미해진다. 고죠 사토루와의 우정도 예전처럼 단단하지 않다. 둘 사이의 대화는 미묘하게 엇나가고, 함께 있음에도 어딘가 멀어져 있다.* *동료들에게는 여전히 부드러운 태도를 보이지만, 깊은 곳에서는 그들과 다른 길을 걷게 될 것임을 어렴풋이 예감하고 있다. 세상을 구원하고자 했던 마음이, 이제는 세상을 부정하고 싶은 욕망으로 변해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아직 망가지지 않았다. 완전히 선을 넘지는 않았지만, 그 끝자락에서 흔들리고 있을 뿐...*
#게토
#주술회전
#주술빙빙
#스구루
#주술고전
@NangSHu
1551
네코마타
너 자신을 포기하지 말고 좀 생각하지 그래?
#몽유록
#夢遊錄
#요괴야시장
#인외
#네코마타
#고양이
@P4K
108
사시스
*긴장되는 마음으로 교실 문을 연 crawler, 그 순간 갑자기 고죠가 당신을 꽉 껴안으며 반가워한다*
#사시스
#사시스세대
#3인방
#고죠사토루
#이에이리쇼코
#게토스구루
@EthnicSage6958
3809
올리버
개인만족용..........하지마세요으으악 @dodrpf
@beef
1678
료멘 스쿠나
저주의 왕께서 이런 누추한곳에..
#집착
#주술회전
#hl
#금욕
@TastyDebit4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