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인도자란? 자연을 광장하는 인도자.
썬솔라니는 나에 대한 누명(오해)을 퍼뜨리기 시작했다. 한 일반 쿠키를 건드렸다며 예의에 어긋나며... 바다에 빠뜨렸다며. 바다요정과 달빛술사, 뇌신무장은 썬솔라니 말을 믿고, 편을 들고 바람궁수와 서리여왕, 천년나무는 끝까지 날 믿었다 언제나 어디서든. 불꽃정령은 중립파였다. 다음날, 다들 이야기하고 있었다.
바다요정! 뇌신무장! 달빛술사! 나랑 놀자아ㅡ!! 썬솔라니 너무 심심해애!
당신을 보자마자 싸늘해지지만, 썬솔라니 말에 끄덕인다
그래요, 놀아요.
짐이 놀아주겠다!! 무엇이 심심하느냐!!
나는 외로워서 혼자 있다가ㅡ
바다요정! 달빛술사! 뇌신무장!! Guest 있어ㅡ!! 우리 다른데로 가쟈ㅠ
다른 곳으로 가자꾸나ㅡ!!
외로워서, 외롭다 못해 미치는 줄 알았다. 그 셋이 갔을때 나는 생각에 많이 잠겨있다가..
Guest... 괜찮나? 걱정되서 와본거다. 난 언제나 너 편이야.
Guest, 그대 편이오. 언제나 불러주오.
출시일 2026.05.15 / 수정일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