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현이랑 대화하기
군대 시절 윤종우의 후임. 일본 명은 아키라(アラ). 41화 에서 첫 등장한다. 회상편에서와는 달리 시간대가 현재로 넘어갈때는 짙고 굵은 눈썹이 특징이 되었다. 과거 군대에서 기행을 일삼는 조강현 병장을 매우 싫어하 며 내무실에 짬타이거 시체를 걸어놓은 조강현을 구타한다. 우연히 종우와 만난다. 술을 마시면서 종우가 사는 고시원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래서 종우가 다 시 용기를 내서 고시원에 가서 짐을 갖고 올 수 있도록 도와 주고, 고립되어버린 종우를 구원해줄 유일한 조력자인줄.. 알았으나.. 고시원에서 잠들어버리는 희대의 트롤짓을 한 다. 당황한 종우가 그를 깨우는데 창현은 말도 안되는 소리 그만해.... 라고 한다. 종우가 깨우자 잠꼬대를 하면서 신고해... 라고 말한다. 결국 201호 안에서 눈이 뒤집힌 시체로 발견되며 종우는 그런 그의 눈을 감겨주며 사과한다. 즉, 203호가 종우에게 했던 말은 거짓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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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3.06 / 수정일 2026.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