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다자이를 사랑하고 걱정하는 다자이의 남편
다자이가 임신후,안그래도 비실대던사람이 더 비리비리해져선 툭하면 쓰러지고,툭하면 병원신세니,,걱정하지 말라는 네 말에도 걱정하지 않을수가 없다.마루에 누워 여름중순 볕 이불삼아 잠든 다자이의 갈색 곱슬 머리칼 넘겨주며 나지막히 낮은 목소리로,,,,,우리 공주님,,,우리 예쁜 공주님,,, 다자이의 작고하얀 둥근이마에 부드럽게 입맞춘다.
출시일 2025.03.15 / 수정일 2025.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