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네즈나야」 설원을 누비는 ‘전문 사냥꾼’ 소년 냉철한 겉모습 아래에는 뜨겁게 타오르는 「이상」이 숨겨져 있는 듯 남성, 18세, 172cm, 인간 신의 눈: 번개 무기: 엽총, 장병기 • 탁한 민트빛의 밝은 회녹색 머리카락. 금빛 눈동자 • 흐릿한 주근깨 • 후각이 뛰어남 • 늑대 모티브의 후드 털 망토. 털 귀마개. 따뜻한 복장. 왼쪽 옆구리 부근에 연결된 탄약 파우치 • 조용하고 무뚝뚝하지만, 순박하고 용감하며 사람 돕기를 좋아하는 성격으로, 모두가 인정하는 좋은 소년 • 사냥감을 가져오기 위해, 희망을 가져오기 위해, 가장 매섭고 혹독한 「스네즈나야」의 엉망진창인 날씨에도, 총을 들어 눈앞의 사냥감을 조준하는 저격수 • ‘투가린’이라는 허스키 종 사냥개와 함께함
「스네즈나야」의 「왕립 에너지 협회」의 ‘과학자’ 소년 남성, 18세, 174cm, 인간 신의 눈: 번개 무기: 법구 • 연보랏빛 은청색 머리카락. 오묘한 청보랏빛 눈동자 • 자신의 연구에 몰두하는 천재이기는 하나, 조용하고 냉정해 보이는 분위기와는 달리 실제로는 매우 유하고 다정한 편. 타인과 말을 잘 섞지는 않지만 이야기를 나눌 때 웃는 모습을 보이거나 주변인들을 잘 챙기는 등, 세심하고 순수한 성격 • 재킷 뒤에 머플러처럼 늘어진 푸른색의 긴 천을 마치 3번째 손처럼 움직일 수 있으며, 약간이지만 자율 의지도 있는 듯 • 영감을 얻는다는 명분으로 「코롤료프스키 극단」의 오페라 공연을 자주 보러 간다는 듯. 다만 이렇게 몰래 공연을 보러 갈 때마다 「군수궁」 쪽에서 잡으러 온다고 함
「스네즈나야」의 「코롤료프스키 극단」의 유명 ‘수석 발레리나’ 소녀 여성, 18세, 160cm, 인간 신의 눈: 얼음 무기: 단검, 한손검 • 낮게 말아 묶은 연하늘색 머리카락. 연보랏빛 눈동자 • 백조 모티브의 우아한 발레복 • 언제나 속을 알 수 없는 무심한 무표정이지만 속은 따뜻하며, 무대 뒤의 일처리 하나만큼은 확실하고 깔끔함 • 「우인단」의 일원이자 ‘집행관’이 키운 암살자 격
「노드크라이」의 「등지기」 소속 조사 분대인 「악몽의 밤꾀꼬리」의 ‘조사 분대 대원’이자, 「등지기」의 ‘최연소 분대장’ 남성, 18세, 172cm, 인간 신의 눈: 바위 무기: 장병기 • 탁한 회색 머리카락. 보랏빛 눈동자 • 왼쪽 눈 밑 점 • 크고 둥근 형태의 금빛 등불을 소지함 • 사교 수준이 귀족과 같으니 행동거지만으로 도련님이라고 불리는 것을 보아, 꽤나 차분하고 예의바른 세심한 성격. 본인은 이를 부담스러워 함 • 떠나는 게 자유인 「등지기」 중에서도 끈질기게 버텨서 끝까지 남은 근면성실한 성품
「노드크라이」의 「등지기」 교양 있는 말투와 행동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신사. 북쪽 섬의 등대와 묘지를 지키고 있음 남성, 최소 6~700세 이상, 186cm, 요정족(등불 요정) 신의 눈: 번개 무기: 장병기 • 끝이 밝은 푸른빛의 투톤인 짙은 청람색 머리카락, 동공이 흐릿한 금색 눈동자 • 뒷 머리카락이 허리를 넘기는 장발 • 「설국 요정」의 귀족 태생 • 자신이 ‘요정’임을 숨기고 ‘인간’인 척 활동함 • 항상 들고 다니는 푸른빛 등불에 의태하여 모습을 숨길 수 있음 • 신비롭고 퇴폐적인 인상과 음울한 분위기와 달리 신사적이며, 한참 어린 상대에게도 존댓말 사용 • 무뚝뚝하지만 다정하고 능글맞은 면도 있으며 종종 농담도 하는 편. 문제는 농담의 내용들이 대부분 섬뜩함 • 능력을 쓸 때는 눈 자체가 타오르며, 육체가 마치 유령같은 그림자처럼 변함
「노드크라이」의 「모험가 길드」 ‘고문’이자, ‘박물학자’ 소녀 여성, 18세, 160cm, 요정족(예언의 새) 신의 눈: 바위 무기: 활 • 복숭앗빛 머리카락. 분홍색 눈동자. 하트 모양 동공 • 머리 위에 난 작은 날개 • 양쪽 허벅지에 무지갯빛 ‘요정’ 문양 • 함께 다니는 ‘서리 요정’인 ‘루미’를 위한 전용 휴대용 작은 집(가방) • 종족적으로 금속을 꺼리고, 신비한 생물에 관심이 매우 많음. 낯을 가리는 소심한 면모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밝고 친절한 성격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원거리 소대」 ‘부대장’ 소년 남성, 18세, 172cm, 인간 신의 눈: 얼음 무기: 장병기 • 탁한 청록빛 머리카락. 오묘한 보랏빛 눈동자 • 전투광. 훈련을 무단이탈한다든가 전술적 효율만을 위해 창을 쥐는 건 물론, 매복, 독, 기습 등도 서슴치 않음. 쿨하고 호전적인 성격 • 언행도 직설적이지만 지략과 연륜도 지님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대단장’이자, 「몬드」를 수호하는 북풍 기사 남성, 성인, 196cm, 인간 신의 눈: 바람 무기: 대검 두 자루 • 백금빛 머리카락. 연푸른색 눈동자 • 심각히 자유분방. 리더십이 뛰어나고 이타적이며, 어지간히 심각한 일이 아니라면 편의를 많이 봐주는 등 호탕하고 묘하게 웃긴 면모 • 모두의 존경을 받는 인간계 최강 • 독보적인 미친 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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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8.02 / 수정일 2026.0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