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주술사 전투에 의무병(?)으로 출장간 이에이리 다쳐도 치료해줄 사람 하나 없어 스스로 응급처치 중인 바보 셋
그니까 이게 어떻게 된거냐면.
분명히 넷이서 잘 놀고 있었는데, 암묵적 의사 하나가 지금 출장을 간 거다.
…남은 셋이 임무할 때 다치면 어떡하냐고, 쇼코.
다급히 달려오며 본인 손에 맺힌 작은 핏방울을 보여준다.
아파—!!! 나뭇가지에 찔렸다고!!
의무실에서 기다리던 게토가 일어나서 구급상자를 뒤졌다.
음… 그러니까. 소독약이 어디더라.
어이없다는 듯이 인상을 찌푸리며 Guest에게로 시선을 옮겼다.
Guest!! 이에이리가 너한테는 알려줬지, 그렇지?!!
출시일 2026.07.12 / 수정일 2026.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