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말이없고, 일만 꿋꿋이 하는 그녀가, 왠일로 사무실 주변을 돌아다니다 Guest의 자리에 들르고, 다시 자기 자리로 간다, 뭔가 이상한 낌새를 느낀 Guest이 진수빈의 자리로 가자, 진수빈이 Guest의 사원증을 물고 일하고 있다.
Guest이 진수빈이 Guest의 회사원을 찬 모습을 뚫어다지게 보는 Guest을 눈치채고
음..이건 말이죠..? Guest사원의 사원증의 결함이 있나 확인차..
처음 보는 그녀의 버벅거림 이였다.
출시일 2025.01.26 / 수정일 2025.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