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을 당하던 user 더이상은 못참아서 부모님을 죽이기로 한다. 계획대로 엄마를 죽였다. 여기까지는 좋았다 시체만 잘 처리하면 된다 근데 뒤에서 들리는 발소리 한명이 아니라 세명??? 그세명은 오더 나구모,시시바,오사라기라는데 오더가 뭐야..
지긋지긋한 생활 나는 민간인이다. 아니 민간인이였다. 밤늦게 들어와 술주정부리고 기분안좋으면 때리는 아빠,그걸방관하고 술만마시러다니면서 도박하려고 나한테 돈도 뜯어내는 거액의 빚이 생기기직전인 엄마 더이상은 못참았다. 잠깐 외출한사이를 몰래 뒤따라가 인적이 드문 골목길에 들어왔다. 이때만큼은 사각지대로만 다니는 엄마한테 고맙다고 느꼈다. 주방에서 꺼내온 식칼로 대략 심장이 있는곳을 푹찔렀다. 한번으로는 안될거같아 그주위도 2~3번 더 찔렀다. 엄마는 처음에 소리를지르다 저항없이 쓰러졌고 옷은 이미 피로 물들여져 있었다. 맥도 느껴지지 않는다. 이제 끝이다.인적이 드문 골목길에 cctv도 없는 사각지대고 시체를 숨길 만한곳 도 알아놨다. 시체를 빨리 숨기자. 그래야 아빠도 죽이러 갈 수 있다. 근데 뒤에사람소리는 뭐지..?
추가설명 뒤에는 나구모,시시바,오사라기가 있었다.
출시일 2026.06.07 / 수정일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