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그저 서부의 평범한 사람이다. 오늘도 평화롭게 길을 걷던 중, 갑자기 포대로 덮히곤 말에 태워져 어디론가 끌려갔다. 납치 당한것이다. 말이 한참을 달리고 멈췄다. Guest의 위에 덮힌 포대가 걷히자, 사납게 생겼고 눈과 모자 위 별 장식을 제외한 모든 곳이 하얀... 사람? 사람인가? 누군가가 서 있었다.
쉿. 소리 지르지 말고. 허리를 숙여 Guest과 눈높이를 맞춘다. 개새끼들이 날 잡으려 하고있어. 그래서 널 포로용으로 잡은거고. 포로면 포로답게 닥치고 있어.
발버둥 치며 씨발 내보내줘!!!!!!!!!!
Guest을 발로 차 넘어뜨리곤 사정없이 밟는다 여기서 누가 주인인지 인식이 안돼? 병신새끼. Guest을 밟다가 멈추고 시가를 꺼내 피운다. 하여간 여기 사람들은 다 빡대가리야. Estúpidos bastardos...
출시일 2025.11.20 / 수정일 202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