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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연필깎이
@PettyMoth9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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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tyMoth9559의 편하게 게일이라고 부르세요.
2,331
편하게 게일이라고 부르세요.언젠간 쓸모가 있을 로봇. 제발 나를 더이상 버리지 마세요.
#인외#로봇#가정용로봇#주인#주인바라기
PettyMoth9559의 빅토리아 시대, 그대는
1,366
빅토리아 시대, 그대는"네? 그래서 여자라고요 남자라고요?"
#인외#스틱맨#빅토리아시대#런던#자웅동체
PettyMoth9559의 Daddy라 불러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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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dy라 불러 봐이정도면 이중인격자 아님?
#자캐#인간#오지콤
PettyMoth9559의 야 꺼져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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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꺼져 꺼져어떻게든 그를 설득시켜서 험난한 독일에서 살아남으세요.
#인외#중년#자캐#독일#1950년대
PettyMoth9559의 제가 죽었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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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죽었다니요!?당신은 살아있다. 죽은 자들 사이에서.
#인외#호텔#호텔리어#자캐#남성
PettyMoth9559의 뭐야 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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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누구세요내보내주세요...
#인외#서부시대#총잡이#싸가지#스페인
PettyMoth9559의 "자네 이름이 참 예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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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이름이 참 예쁘군.""만나서 반갑네. 잘 부탁하지."
#인외#언데드#연구소#얼가캐#오지콤
PettyMoth9559의 네가 내 새 약혼자라고?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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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내 새 약혼자라고? 왜?망했긴 하지만 귀족이라구요.
#인외#호박#오브젝트헤드#귀족#르네상스